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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복무일수 대략 107일...


전역하고 난 후에 블로그 다시 활동하겠습니다.

아마 게임블로그로 찾아뵙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예전 몇몇개의 글은 삭제가 된지 오래입니다.


[사실 3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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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12.04.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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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나는 큰 마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가...

나의 관심하나가 내가 무언가 해주고싶은 마음이 그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그런 마음이 싫은건가 그래서 생각해봅니다. 어떤 것인지...




- 인생에 리셋이란 없습니다. 다만, 종료는 있습니다. 그리고 리셋을 위한 노력은 가능합니다. 적어도 그 원하는 길에는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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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9.13 00:55

아침에 나타나는 몸의 이상은 대부분 피곤하거나

생활리듬이 깨지는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심각한 질환의 위험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못 챙긴 건강을 확인해보셔요!!!

 


 

뒷목이 뻣뻣하게 당긴다

잘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침에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띵하다면 베개 높이와 잠을 자는 자세에 주의한다. 베개를 너무 높게 베면 목 관절에 무리를 주어 목 부분이 뻣뻣하고 당기게 되며, 새우처럼 몸을 쪼그리고 자면 목 부위가 경직돼 뒷목이 뻐근해질 수 있다.

 

그러나 베개나 수면자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갑자기 혈압이 올라갈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잠을 자고 일어나서 뒷목이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다

아침에 유난히 잠자리를 떨치고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순히 '아침잠이 많아서'라고 가볍게 치부할 수 없다면, 만성피로를 의심해보자. 평소에 풀지 못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고 이 때문에 몸이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누적된 피로 때문에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균이 침입하기 좋은 상태가 되므로, 쌓인 피로는 가능한 한 빨리 수면과 휴식, 적절한 영양공급 및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어주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이부자리가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이 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베개와 이불이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을 흘렸다면, 대체적으로 방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 악몽을 의심할 수 있다. 또는 너무 긴장하고 피로했을 때나 살이 쪘을 때에도 땀을 많이 흘린다.

주의해야 할 것은 밤에 미열이 있으면서 식은땀을 흘리고 체중까지 감소될 경우이다. 이럴 때는 폐결핵같은 만성질환과, 드물지만 백혈병까지 의심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찾는다

이럴 때는 방이 너무 건조하거나 덥지는 않았는지, 전날 저녁을 짜게 먹지 않았는지 먼저 체크해 본다. 만일 이런 일이 없는데도 매일 아침 갈증을 느낀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다

아침에 일어나 처음 뱉는 가래에서 피가 섞여 나온다면 폐결핵을 의심할 수 있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 피로가 쌓였을 때는 수면중에 흘린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서 고여 있다가 아침 가래에 섞여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과 손·발이 자주 붓는다

아침의 부기는 평소 생활습관과 관련이 많다. 짠 음식을 먹은 후에는 일시적으로 몸이 붓기 쉽고,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먹어도 같은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몸이 붓는 증상은 잠자는 동안 신체의 연한 부분으로 수분이 몰리는 현상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사람들이 걱정하듯 신장의 이상으로 인한 부종은 실제로는 드물다. 더욱이 다른 증상 없이 몸만 붓는 신장병은 거의 없다.

 

눈곱이 많이 낀다

잠에서 깼을 때 눈가에 유난히 눈곱이 많이 낄 때 가장 흔한 원인은 결막염이다. 낮에는 눈을 자주 깜빡이기 때문에 눈물샘이 자극되어 눈곱이 잘 끼지 않는다.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눈물샘이 제 기능을 하지 않으므로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양치할 때 헛구역질이 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양치할 때 칫솔을 너무 깊숙이 넣어 목젖을 자극해 나타나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체질적으로 비위가 약해 치약 냄새로 인해 헛구역질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냄새가 강하지 않은 치약으로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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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5.05 22:45

요 몇일 갑작스럽게 링크가 사라져서 당황했는데....

FrozenRain 형의 말에도 불구하고 결국 고쳤습니다.

누군가 임의대로 마치 삭제한듯한 -_- 딱 없더라구요

아니면 오류로 삭제...?

무튼... 복구 완료 +ㅁ+

 <s_sidebar_element>
       <!-- 링크 모듈 -->
        <div id="link">
         <h3>링크</h3>
         <ul>
          <s_link_rep>
           <li>
            <a href="[##_link_url_##]"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 [##_link_site_##].</a>
           </li>
          </s_link_rep>
         </ul>
        </div>
       </s_sidebar_element>


이게 하나가 없어서... 엉엉 skin.html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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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4.15 01:26

자정에 배가 고파서 문득 생각난 의문...
계란을 전기밥솥에 넣고 취사 기능이 아닌 보온을 한다면... 익을까?
구글신께서는 이런 쓰잘대기없는 일은 신탁을 안내리시는 듯합니다.
네이버에서 취사, 찜기능을 이용한 맥반석 달걀 만들기는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보온에 대해서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댓글들만 있었습니다.
혹시 병아리로 부화하지는 않을까 하는 의문도 무럭무럭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직접 해보자!
마침 밥솥은 '보온' 상태였으며, 밥이 그리 많지 않아 작은 대접에 달걀 4개를 담아서
밥위에 얹어놓았습니다.

- 2시간뒤: 불안하기에 껍질을 약간만 벗겨보았습니다.
겉만 설익었다는 느낌... 아직 껍질을 벗겨낼수는 없다는 젤리 같은 상태입니다.

-7시간뒤: 오오오... 잘 익었습니다.

더 오래둔다면 색상이 변하면서 완전히 찜질방 맥반석 달걀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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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09.04.05 13:16

휴대전화를 끼고 살다 보면 미숙 못지않은 황당한 오해를 겪을 때가 있다.

별 생각 없이 이용하는 20원짜리 서비스로 인해, 20년 우정에 금이 가는 일도 심심치 않다.

간편한 의사소통 도구로만 알던 문자메시지. 그러나 자발없이 쓰다가 경을 치기도 하고,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기도 한다. 문자메시지를 쓸 때 조심해야 할 점들을 살펴보자.


☞맞춤법을 지키자

#1. 직장인 R(38)씨. 지난해 퇴근길에 아내에게 조금 늦는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나 저녁만 먹고 들어갈게." 동료와 밥을 먹는 도중 살벌한 아내의 전화를 받았다.

한참의 침묵 끝에 수화기 저쪽에서 들리는 목소리. "…. 지금 도대체 뭐하자는 건데?" 분기탱천한 목소리로 이 말을 하자마자 아내는 전화를 끊어버렸다.

영문을 알 수 없던 R씨는 '보낸메시지' 함을 열어보고 화들짝 놀랐다.

급히 자판을 두드리느라 두번째 단어의 'ㄱ' 받침을 'ㄴ'으로 찍어 보냈던 것.

R씨는 이후 한참 동안 저녁식사를 밖에서 해결해야 했다.

☞끝까지 읽어보자

문자 메시지가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표준어 규정을 지키고 모호한 표현은 피해야 한다.

#2. 취업 준비생 P(29)씨. 급히 돈을 꿔야 할 일이 생겼다. 먼저 취업한 친구에게 차마 전화는 못하고 문자를 보냈다.

곧바로 돌아온 친구의 답신. 마지막 줄이 이거였다. "…그 나이 먹도록 남한테 손이나 빌리냐" 모멸감에 순간 살의까지 일었다.

바로 또 문자를 보냈다. "내가 착각했다. 너 같은 놈을 친구로 생각했다니. 네 돈은 필요없다. 두 번 다시 연락 말자." 'SEND'키를 누르자마자 그 친구에게서 또 문자가 왔다. "는 소리 듣지 않게 딴 놈들한텐 말하지 마라. 바로 넣어줄 테니 계좌번호 찍어." 친구의 문자는 40자가 넘어 두 개로 나뉘어 왔던 것이다.

대부분 통신회사의 단문 메시지(SMS)는 한글로 40자까지. 쓸데없는 오해를 피하려면

컬러메시지나 멀티미디어 문자메시지(MMS)를 이용하자.

☞상대 처지를 배려하자

#3. 직장인 Y(33)씨. 베트남으로 출장을 떠나며 휴대전화를 로밍해 갔다. 호치민까지 날아온 문자메시지.

"결재서류 폴더 비밀번호를 문자로 전송 바람." 부장님이었다.

그러나 베트남에서는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만 있지 보낼 수는 없었다.

전화를 걸었지만 부장님은 받지 않았다. "회의 중. 문자로 회신 바람." 다시 걸었다. "왜 이래? 회의 중이라니까.

문자 회신!" 부장님의 짜증난 얼굴을 떠올린 Y씨는 등에서 식은땀이 흘렀지만 발을 구를 수밖에 없었다.


문자메시지는 받는 사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맹점이 있다.

 반드시 전해야 할 메시지라면 직접 전화를 걸어서 얘기하자.


                                                                                             [출처]
네이버 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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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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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25 18:19
파일노리를 쓰다가 제휴가 너무 심해서 DiskPoP 디스크팝 디팝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일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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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하고나서 다른 자료를 더욱 파헤쳐 보기위해 친구추가를 하는 -_-b 뭐 많이 있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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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드는건 검색시스템이랄까요?
그냥 앞뒤에 .. 만 적어도 되고 제휴도 그리 심한 편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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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도가 많이 나와요 2메가 정도 나오는데 1.7메가정도 나오니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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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라도 다른 사람이 내껄 쓰더라도 히스토리는 남지요. 기록기록!! 물론..... -_-; 지우면 장사없습니다.


※ 디스크팝은 동시접속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30일 정액제 12000원입니다.



-  필요하다면 투자하라. 투자해서 손해를 꼭 보는 건 아니다.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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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0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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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_-.. 내일이 D-Day ...  개학날이군요...

개학만 생각하면 멍해집니다.......

하아.. 근데 웃긴 건말입니다. 내일 정상 수업이라 말이죠.

밥은 주나요? 시간표는 !? 책은 뭐 들고가야하지!?

설마.. 다 들고 가야대나? 그 많.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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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지치는군요 -_-.. 후우.......

살려주세요.. 흑흑 ㅠㅠ


P.S intessa 이 답없는 생퀴! -_- ㅗㅗ



- 지금 당장 가기 싫어도 하기 싫어도 넌 해야만 한다. 그게 너의 운명이니까..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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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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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헌혈 하고 왔습니다..

이것참 -_-.. 이야기를 막상 쓰려하니 골때리네여 ㅎㅎ

평소에 헌혈을 해야지 맘은 먹고 있었으나 .... [ 학교에서 한 뒤로... ]

그리고 나서 뭐~ 시간이 안났다기보다 -_-; 귀차니즘에 의해서 안가고 있었는데

아는 형이 어느날 전화 주셔선

 "혈액형 뭐야?"

'A형요'

"오 좋아! 너 나랑 낼 헌혈하러가자"

'네'

"내 아는 사람이 피가 좀 필요한데 헌혈같이하러 ㄱㄱ"

'넴'


헌혈 집에와선 -_-.. 차례 기다리면서 아는 형 2명이랑 막 놀고있었지요

어!? 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저기요~ 헌혈하러가세여~~~ 아이 참! 가지말구 헌혈한번하세여~~ "

웃겨선..ㅋㅋㅋㅋㅋ 근데 그 분이 GS25의 그녀를 닮았군요.. 헐퀴 -_-........

그리고 이제 제 차례 와서 하는데 뭐 이것저것 물어보고 혈압재고 혈액형 검사후 고고!

피를 뽑는 중 가슴이 좀 답답해서 좀 이상하다해서 피를 일단 다 뽑고

바늘을 뽑는 순간 아!...     빈혈 증세가 팍 오네요;

잠을 안자고 밥을 안먹어서였을까요 -_-..... 아무튼.... 그래도 좋은 일 하나하고

이온음료 마시고 +ㅁ+ 초코파이에!!!   영화표까지 야호!!!!!!!!!!

아무튼 그래도 기분은 좋았답니다 ^^;



p.s  그래도 헌혈을 많이 하시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제가 왔을 때 대기인원이 16명이였다죠?
      물론 뭐 마음이 있어서? 한것도 있고 아니면 영화표 때문에 왔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어떻습니까~ 다 좋은거죠 ㅎㅎ 헌혈하는 것만으로도 의미를 두자구요^^
      우리 모두 헌혈합시다~       지금 A형하고 O형 피가 많이 부족하데여~ 마니들 하세요 ^^



- 헌혈은 나눔의 미덕입니다. 나의 헌혈로인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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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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