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을 듣는 분들이 계실껍니다.
음악을 듣는 플레이어론 아마 Winamp 또는 알송을 쓰실텐데요.
SayClub 같은 경우 자체 웹 플레이어가 있긴합니다만 제외하지요.

음악방송을 하시려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들이 필요합니다.

  설치 Software

1. Winamp
2. Shoutcast DNAS
3. Shoutcast source DSP(WinAmp plug-in)

 ※ 각 프로그램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단 Winamp의 경우 http://www.winamp.com  에서 다운로드 하시길 바랍니다.

1. Winamp 설치

최신 버전인 Winamp 5.56 (한글) 로 설치하겠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실행합니다. 가능하면 [전체설치]를 사용하도록 합시다.


2. Shoutcast source DSP(Winamp plug-in) 설치


Plug-in 설치는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습니다. [Default] 설치를 권장합니다.


3. Shoutcast DNAS
가장 중요한 음악방송 서버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Install 과정 후에도 따로 설정이 필요함으로 끝까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Install type을 [GUI] Default로 하고 설치를 진행합니다.




여기까지 모든 설치를 마치셨다면  음악방송을 위한 기본적인 셋팅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컴퓨터 환경과 맞게 서버를 구성해보겠습니다.



4. ShoutCast server 환경설정

설치된 ShoutCast server를 실행해봅시다. (사용된 이미지는 1.95버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houtcast DNAS(GUI)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콘솔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 라인이다. ( 개인정보 때문에 Event Log 는 삭제하였습니다. 글로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

[Event log]를 살펴보자.

Event log:
<09/13/09@19:08:05> [SHOUTcast] DNAS/win32 v1.9.5 (Dec 27 2004) starting up...
<09/13/09@19:08:05> [main] loaded config from C:\Program Files\SHOUTcast\sc_serv.ini
<09/13/09@19:08:05> [main] initializing (usermax:32 portbase:8000)...
<09/13/09@19:08:05> [main] No ban file found (sc_serv.ban)
<09/13/09@19:08:05> [main] No rip file found (sc_serv.rip)
<09/13/09@19:08:05> [main] opening source socket
<09/13/09@19:08:05> [main] source thread starting
<09/13/09@19:08:05> [main] opening client socket
<09/13/09@19:08:05> [source] listening for connection on port 8001
<09/13/09@19:08:05> [main] Client Stream thread [0] starting
<09/13/09@19:08:05> [main] client main thread starting

2번째 라인은 shoutcast의 환경정보를 담은 "sc_serv.ini" 파일의 위치를 말한다.

3번째 라인은 동시 접속이 가능한 사용자 숫자를 말하며, Shoutcast의 기본 포트 8000번을 말하고 있다.

아래쪽 라인에서  "[source] listening for connection on port 8001" 라고 표시된다면 서버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메뉴를 살펴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으실겁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서버를 종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 Kill server ]를 눌러야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것입니다.
[X] 를 누르는 것으로는 서버는 중지되지 않습니다.

5. Shoutcast 세부설정

[ sc_serv.ini ] 파일을 열어보겠습니다. Event log 2번째 라인에 파일의 위치가 적혀있습니다.
메모장으로 직접열으셔도 되고, 메뉴에 있는 Edit config를 사용해도 됩니다.


(위의 그림은 모이자닷컴에서 사용된 이미지입니다. 필자의 설치 환경과 조금 틀려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가장 중요한 부분은 "Password"입니다.

Winamp와 연결하기 위한 암호입니다. 이것은 임의로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단, 뒤에 나오게 될 Winamp의 패스워드와 반드시 일치해야합니다. (1.82 이상의 버전에서는 "AdminPassword=adminpass"의 형태로 적혀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MaxUser"는 최대접속 가능 수입니다. 1024까지 설정이 가능하지만 너무 많이 설정할 경우 성능의 저하(대역 과부하)가 우려되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광케이블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망의 경우 30~50명 선이 적당합니다.

설정을 저장 한 후, Winamp를 실행해봅시다.

6. Winamp 세부 설정

□ Winamp를 실행한 후 [ Ctrl + P ]을 눌러 설정 콘솔을 불러옵시다.



□ "DSP/효과"에서 샤웃캐스트 방송국을 선택한 후 설정버튼을 누릅니다.
(영어로 뜨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아래의 것을 누르셔도 됩니다.)



위에서 [출력] 메뉴를 선택한 후 다음과 같이 설정합시다.



□ 출력 포트 : 출력 포트 각 채널마다 다르게 설정하여 다른 방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방송주소 IP : 방송이 진행될 컴퓨터의 IP를 적습니다. 자신의 컴퓨터에서 방송이 진행될 경우 [localhost]라고 적어도 괜찮습니다.. 중계의 역할을 하게 될 경우에는 반드시 방송이 진행되는 주소를 적어야합니다.

포트번호 : 기본 포트는 8000번입니다. 설치된 환경에 맞게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 이것은 샤웃캐스트에서 설정한데로 일치되게 적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설정이 되면...   [사용 ip:8000]의 주소형태로 방송과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 입력 메뉴로 가면, [음악과 마이크 레벨], [페이드]가 있습니다. 이것은 입출력 소리의 크기와 음악과 멘트가 교차하는 시간을 설정하는 것으로 멘트를 할 경우, [말할 때 누르는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인코더 메뉴에서 방송의 음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접속자와 전송 속도를 고려해서 음질을  적당히 조절해야합니다. 너무 높게 잡게되면 끊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셨다면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다음은 음악방송을 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자 그럼 Winamp로 음악을 틀고 입출력이 원활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봅시다.

출력이 정상적이라면, "Status"의 수치가 올라가고 있을 것입니다.

입력 또한 Level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살핍니다.

모두가 정상적인 작동을 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나만의 음악방송을 알리고 초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초대할 수 있는 내 음악방송의 주소는 [나의 ip주소:8000/listen.pls]의 형태입니다.
ex) 127.0.0.1:8000/listen.pls

Winamp로 확인해 보자 Play-> Add URL(location)  또는 [Ctrl+L]입니다.


※ 여기서 IP주소는 음악방송을 내보내는 컴퓨터의 현재 IP입니다.

■ 멘트하기

※ 설명을 위해 사용된 것 이외의 버전을 사용했을 경우 설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방송국을 차려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음성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 Winamp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Playlist 창을 띄워 놓은 다음 주소입력창을 띄웁니다. 그리고 새로 띄워진 창에 그림처럼 ' linerec:// ' 라고 입력합니다. ( Alt + E ---> Ctrl + L --> linerec:// )

그럼 Winamp 의 Playlist 에 Line Recording 이라는 항목이 추가됩니다. 이 LIne Recording을 Play 시키면 그때부터는 마이크에 입력되는 소리가 방송으로 나가게 됩니다. 노래의 선곡과 멘트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멘트가 끝난 후 음악을 다시 플레이 시켜야 되겠죠?


두 번째는,

Fade(페이드)를 이용한 방법이다.
페이드 사용을 위해서 Winamp의 설정창으로 가보자(Ctrl+P).

[ Plug-ins -> DSP/Effect -> Configure -> Enable advanced recording mode ] 다음의 설정을 체크한다.

그 다음 설정을 저장한 후 Winamp와 샤웃캐스트 서버를 재가동한다.

다시 이 모드에서 서버를 띄우고 방송을 시작하면 Advandced Mode부분이 첨가 되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Faded music Lever = 10% Microphone Level = 90% Norm Music Level = 60%

Faded music Level = 멘트할때의 음악소리

Microphone Lever = 멘트할때의 마이크 음량

이 두 가지를 여러번의 테스트로 비율조절을 잘 한다면 음악배경으로 넣고 멘트를 할수도  있다.

◇사용방법

Wimamp 로 노래를 재생하면 방송으로 나가게 되는데요. 이때 'Push to talk'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마이크의 소리도 섞여서 같이 나가게 된다. 'Lock' 을 클릭하면 계속 'Push to talk' 버튼을 계속 누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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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9.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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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나는 큰 마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가...

나의 관심하나가 내가 무언가 해주고싶은 마음이 그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그런 마음이 싫은건가 그래서 생각해봅니다. 어떤 것인지...




- 인생에 리셋이란 없습니다. 다만, 종료는 있습니다. 그리고 리셋을 위한 노력은 가능합니다. 적어도 그 원하는 길에는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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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9.13 00:55
 

VMware를 이용해서 새로 만든 os시디를 설치해보는 테스트를 하거나......
프로그램을 테스트하거나..... 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 게임을 해보면 어떨까 하지만...... 3D가속이 되질 않아서
게임을 돌려보질 못했는데......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구글링을 열심히 해서 자료는 이미 오래전에 받아두었던 것인데요.....
요번에 실행에 옮겨보니..... 아주 잘 되네요.
오래되서 출처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혹.... 사양이 많이 뒷받침되고 VMware에 시스템메모리를 많이 할당해 줄 수 있을만큼
호스트OS의 시스템메모리가 많다면...... 요즘 돌아가는 온라인게임을 돌릴 수 있지 않을까도
예상됩니다.

전 XP에서 3.25기가를 사용하기에 VMware에 1기가를 할당해주고 사용합니다.

그럼 VMware에서 3D가속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들어가면서.........

  먼저 VMware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는 상황이며,  버젼은 5.x 이상이어야 합니다.


1. OS설정파일을 편집하기

  OS를 VMware로 설치했을때 가상디스크파일이 저장된 폴더로 갑니다.
  가면 확장자가 vmx인 1kbyte짜리 파일이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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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메모장이나 즐겨 사용하는 아무 텍스트편집기로 열어줍니다.

  그리고 아무 라인에나 아래 3가지 옵션을 추가해줍니다.

  svga.vramSize = 67108864
    (*64MB를 준 것으로 최대값은 128MB인 134217728입니다.)
  vmmouse.present = FALSE
  mks.enable3d =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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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했으면 저장하고 나옵니다.

2. VMware를 실행하고.........

  Edit -> Preferences.... 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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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이 체크된것을 해제해 줍니다.

  이걸 해제하게 되면 VMware상에서 호스트컴의 바탕화면으로 마우스포인터가 바로
  나올 수 없게 됩니다.
  Ctrl + Alt 를 눌러 호스트컴 바탕화면으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3. 기존에 하던데로 설치된 OS를 구동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기존에 위 과정을 하지 않았을 때는...........

  실행에 dxdiiag를 실행시키면.....

 

  Direct3D 가속 설정이 사용할 수 없음으로 되어 있으며 활성화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실행한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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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3D 가속이 사용 가능한 상태로 변했고 활성화도 되어있습니다.


  하는 게임도 별로 없고...... 그래서 간단히 Qauke II 를 실행시켜 봤습니다.
  요 게임은 Direct3D 기반인거같은데...... 설정엔 이상하게 OpenGL만 나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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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돌아갑니다.
  요 게임.... 오랜만에 했더니.....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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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100kbyte도 안되는게 겁나 높은 사양을 먹는다 하여.....
  잠시나마 충격을 주었던 .kkrieger라는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뭐 지금이야.... 완전 껌인 게임이지만.......
  약간 그래픽이 깨졌지만..... 광원효과도 나고 할만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그냥 무난한게 잘 돕니다. 




  Direct3D가속을 사용하는 게임이 잘 돌아갔습니다.
  이 전에도 간단한 프리웨어 레이싱게임도 돌려봤는데....
  잘 돌아갔습니다.

  왠만히 비디오램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최대가 128MB라고 했죠!) 게임이라면....
  Direct3D기반 가속을 사용하는 게임이라면........
  충분히 VMware내서도 동작이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전 실행해볼 수 없었지만........
  리니지2나 아이온도 돌아갈지는 미지수입니다.

  만약 돌아가면..... 투컴돌리기가 될지도......


-출처 : http://www.coolenjoy.net/bbs/zboard.php?id=qa&no=15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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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6.17 01:30

본 프로그램은 개인 사용자만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프리웨어입니다.

TeamViewer는 IP 주소나 원격 설정을 몰라도 바로 생성되는 ID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원격 관리가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컴퓨터를 원격으로 관리하거나 제어하고자 할때 사용하면 무척이나 편리한 프로그램으로 특별하게 사용법을 익힐 필요가 없어서 유용합니다.

프로그램은 서버와 클리이언트 기능이 모두 들어간 TeamViewer Full Version이 있고, 클라이언트 기능만 있는 QuickSupport나 호스트 기능을 하는 TeamViewer Host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 제공되는 버전은 풀 버전이므로 클라이언트나 호스트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자동으로 사용자의 ID와 패스워드가 생성됩니다. 원격 접속 대상 컴퓨터의 ID를 Create Session의 ID 입력창에 입력하고 하단에 있는 Connect to Partner를 누르면 비번 입력창이 나타납니다. 비번을 입력하면 접속이 됩니다.

접속 방식은 Remote support, Presentaion, File Transfer, VPN의 4가지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원격 접속시에는 Remote support를 선택하면 되고 원격 컴퓨터의 내용을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볼 때는 Presentaion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일을 전송하고자 할때는 File Transfer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시스템에 설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방식을 선택하거나 인스톨 방식을 선택해서 사용이 가능하니까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주요기능
* 인스톨할 필요없이 원격 사용
* 원격 프리젠테이션
* 웹 접속 가능
* 서비스 등록 가능
* 파일 전송
* 파이어월 우회 작업
* IP 주소, 포트등을 확인할 필요없이 ID/패스워드로 손쉽게 원격 접속
* 암호화 방식을 통한 보호
* 높은 Performance
* 랜, 인터넷, 무선인터넷등의 접속 방식에 최적화
*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


실행 또는 설치방법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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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5.22 18:11

아침에 나타나는 몸의 이상은 대부분 피곤하거나

생활리듬이 깨지는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심각한 질환의 위험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못 챙긴 건강을 확인해보셔요!!!

 


 

뒷목이 뻣뻣하게 당긴다

잘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침에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띵하다면 베개 높이와 잠을 자는 자세에 주의한다. 베개를 너무 높게 베면 목 관절에 무리를 주어 목 부분이 뻣뻣하고 당기게 되며, 새우처럼 몸을 쪼그리고 자면 목 부위가 경직돼 뒷목이 뻐근해질 수 있다.

 

그러나 베개나 수면자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갑자기 혈압이 올라갈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잠을 자고 일어나서 뒷목이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다

아침에 유난히 잠자리를 떨치고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순히 '아침잠이 많아서'라고 가볍게 치부할 수 없다면, 만성피로를 의심해보자. 평소에 풀지 못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고 이 때문에 몸이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누적된 피로 때문에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균이 침입하기 좋은 상태가 되므로, 쌓인 피로는 가능한 한 빨리 수면과 휴식, 적절한 영양공급 및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어주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이부자리가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이 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베개와 이불이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을 흘렸다면, 대체적으로 방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 악몽을 의심할 수 있다. 또는 너무 긴장하고 피로했을 때나 살이 쪘을 때에도 땀을 많이 흘린다.

주의해야 할 것은 밤에 미열이 있으면서 식은땀을 흘리고 체중까지 감소될 경우이다. 이럴 때는 폐결핵같은 만성질환과, 드물지만 백혈병까지 의심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찾는다

이럴 때는 방이 너무 건조하거나 덥지는 않았는지, 전날 저녁을 짜게 먹지 않았는지 먼저 체크해 본다. 만일 이런 일이 없는데도 매일 아침 갈증을 느낀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다

아침에 일어나 처음 뱉는 가래에서 피가 섞여 나온다면 폐결핵을 의심할 수 있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 피로가 쌓였을 때는 수면중에 흘린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서 고여 있다가 아침 가래에 섞여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과 손·발이 자주 붓는다

아침의 부기는 평소 생활습관과 관련이 많다. 짠 음식을 먹은 후에는 일시적으로 몸이 붓기 쉽고,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먹어도 같은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몸이 붓는 증상은 잠자는 동안 신체의 연한 부분으로 수분이 몰리는 현상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사람들이 걱정하듯 신장의 이상으로 인한 부종은 실제로는 드물다. 더욱이 다른 증상 없이 몸만 붓는 신장병은 거의 없다.

 

눈곱이 많이 낀다

잠에서 깼을 때 눈가에 유난히 눈곱이 많이 낄 때 가장 흔한 원인은 결막염이다. 낮에는 눈을 자주 깜빡이기 때문에 눈물샘이 자극되어 눈곱이 잘 끼지 않는다.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눈물샘이 제 기능을 하지 않으므로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양치할 때 헛구역질이 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양치할 때 칫솔을 너무 깊숙이 넣어 목젖을 자극해 나타나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체질적으로 비위가 약해 치약 냄새로 인해 헛구역질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냄새가 강하지 않은 치약으로 바꾸면 된다.

 


신고
by MinAngel 2009.05.05 22:45

요 몇일 갑작스럽게 링크가 사라져서 당황했는데....

FrozenRain 형의 말에도 불구하고 결국 고쳤습니다.

누군가 임의대로 마치 삭제한듯한 -_- 딱 없더라구요

아니면 오류로 삭제...?

무튼... 복구 완료 +ㅁ+

 <s_sidebar_element>
       <!-- 링크 모듈 -->
        <div id="link">
         <h3>링크</h3>
         <ul>
          <s_link_rep>
           <li>
            <a href="[##_link_url_##]"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 [##_link_site_##].</a>
           </li>
          </s_link_rep>
         </ul>
        </div>
       </s_sidebar_element>


이게 하나가 없어서... 엉엉 skin.html 참조

신고
by MinAngel 2009.04.15 01:26

휴대전화를 끼고 살다 보면 미숙 못지않은 황당한 오해를 겪을 때가 있다.

별 생각 없이 이용하는 20원짜리 서비스로 인해, 20년 우정에 금이 가는 일도 심심치 않다.

간편한 의사소통 도구로만 알던 문자메시지. 그러나 자발없이 쓰다가 경을 치기도 하고,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기도 한다. 문자메시지를 쓸 때 조심해야 할 점들을 살펴보자.


☞맞춤법을 지키자

#1. 직장인 R(38)씨. 지난해 퇴근길에 아내에게 조금 늦는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나 저녁만 먹고 들어갈게." 동료와 밥을 먹는 도중 살벌한 아내의 전화를 받았다.

한참의 침묵 끝에 수화기 저쪽에서 들리는 목소리. "…. 지금 도대체 뭐하자는 건데?" 분기탱천한 목소리로 이 말을 하자마자 아내는 전화를 끊어버렸다.

영문을 알 수 없던 R씨는 '보낸메시지' 함을 열어보고 화들짝 놀랐다.

급히 자판을 두드리느라 두번째 단어의 'ㄱ' 받침을 'ㄴ'으로 찍어 보냈던 것.

R씨는 이후 한참 동안 저녁식사를 밖에서 해결해야 했다.

☞끝까지 읽어보자

문자 메시지가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표준어 규정을 지키고 모호한 표현은 피해야 한다.

#2. 취업 준비생 P(29)씨. 급히 돈을 꿔야 할 일이 생겼다. 먼저 취업한 친구에게 차마 전화는 못하고 문자를 보냈다.

곧바로 돌아온 친구의 답신. 마지막 줄이 이거였다. "…그 나이 먹도록 남한테 손이나 빌리냐" 모멸감에 순간 살의까지 일었다.

바로 또 문자를 보냈다. "내가 착각했다. 너 같은 놈을 친구로 생각했다니. 네 돈은 필요없다. 두 번 다시 연락 말자." 'SEND'키를 누르자마자 그 친구에게서 또 문자가 왔다. "는 소리 듣지 않게 딴 놈들한텐 말하지 마라. 바로 넣어줄 테니 계좌번호 찍어." 친구의 문자는 40자가 넘어 두 개로 나뉘어 왔던 것이다.

대부분 통신회사의 단문 메시지(SMS)는 한글로 40자까지. 쓸데없는 오해를 피하려면

컬러메시지나 멀티미디어 문자메시지(MMS)를 이용하자.

☞상대 처지를 배려하자

#3. 직장인 Y(33)씨. 베트남으로 출장을 떠나며 휴대전화를 로밍해 갔다. 호치민까지 날아온 문자메시지.

"결재서류 폴더 비밀번호를 문자로 전송 바람." 부장님이었다.

그러나 베트남에서는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만 있지 보낼 수는 없었다.

전화를 걸었지만 부장님은 받지 않았다. "회의 중. 문자로 회신 바람." 다시 걸었다. "왜 이래? 회의 중이라니까.

문자 회신!" 부장님의 짜증난 얼굴을 떠올린 Y씨는 등에서 식은땀이 흘렀지만 발을 구를 수밖에 없었다.


문자메시지는 받는 사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맹점이 있다.

 반드시 전해야 할 메시지라면 직접 전화를 걸어서 얘기하자.


                                                                                             [출처]
네이버 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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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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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25 18:19
파일노리를 쓰다가 제휴가 너무 심해서 DiskPoP 디스크팝 디팝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일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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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하고나서 다른 자료를 더욱 파헤쳐 보기위해 친구추가를 하는 -_-b 뭐 많이 있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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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드는건 검색시스템이랄까요?
그냥 앞뒤에 .. 만 적어도 되고 제휴도 그리 심한 편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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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도가 많이 나와요 2메가 정도 나오는데 1.7메가정도 나오니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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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라도 다른 사람이 내껄 쓰더라도 히스토리는 남지요. 기록기록!! 물론..... -_-; 지우면 장사없습니다.


※ 디스크팝은 동시접속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30일 정액제 12000원입니다.



-  필요하다면 투자하라. 투자해서 손해를 꼭 보는 건 아니다.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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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0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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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_-.. 내일이 D-Day ...  개학날이군요...

개학만 생각하면 멍해집니다.......

하아.. 근데 웃긴 건말입니다. 내일 정상 수업이라 말이죠.

밥은 주나요? 시간표는 !? 책은 뭐 들고가야하지!?

설마.. 다 들고 가야대나? 그 많.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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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지치는군요 -_-.. 후우.......

살려주세요.. 흑흑 ㅠㅠ


P.S intessa 이 답없는 생퀴! -_- ㅗㅗ



- 지금 당장 가기 싫어도 하기 싫어도 넌 해야만 한다. 그게 너의 운명이니까.. - MinAngel -
신고
by MinAngel 2009.03.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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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헌혈 하고 왔습니다..

이것참 -_-.. 이야기를 막상 쓰려하니 골때리네여 ㅎㅎ

평소에 헌혈을 해야지 맘은 먹고 있었으나 .... [ 학교에서 한 뒤로... ]

그리고 나서 뭐~ 시간이 안났다기보다 -_-; 귀차니즘에 의해서 안가고 있었는데

아는 형이 어느날 전화 주셔선

 "혈액형 뭐야?"

'A형요'

"오 좋아! 너 나랑 낼 헌혈하러가자"

'네'

"내 아는 사람이 피가 좀 필요한데 헌혈같이하러 ㄱㄱ"

'넴'


헌혈 집에와선 -_-.. 차례 기다리면서 아는 형 2명이랑 막 놀고있었지요

어!? 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저기요~ 헌혈하러가세여~~~ 아이 참! 가지말구 헌혈한번하세여~~ "

웃겨선..ㅋㅋㅋㅋㅋ 근데 그 분이 GS25의 그녀를 닮았군요.. 헐퀴 -_-........

그리고 이제 제 차례 와서 하는데 뭐 이것저것 물어보고 혈압재고 혈액형 검사후 고고!

피를 뽑는 중 가슴이 좀 답답해서 좀 이상하다해서 피를 일단 다 뽑고

바늘을 뽑는 순간 아!...     빈혈 증세가 팍 오네요;

잠을 안자고 밥을 안먹어서였을까요 -_-..... 아무튼.... 그래도 좋은 일 하나하고

이온음료 마시고 +ㅁ+ 초코파이에!!!   영화표까지 야호!!!!!!!!!!

아무튼 그래도 기분은 좋았답니다 ^^;



p.s  그래도 헌혈을 많이 하시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제가 왔을 때 대기인원이 16명이였다죠?
      물론 뭐 마음이 있어서? 한것도 있고 아니면 영화표 때문에 왔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어떻습니까~ 다 좋은거죠 ㅎㅎ 헌혈하는 것만으로도 의미를 두자구요^^
      우리 모두 헌혈합시다~       지금 A형하고 O형 피가 많이 부족하데여~ 마니들 하세요 ^^



- 헌혈은 나눔의 미덕입니다. 나의 헌혈로인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Min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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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Angel 2009.03.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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